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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 결승전 난입녀 < 모델 볼란스키 > - 벌금 2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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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osTV™2 작성일19-06-10 12:42 조회34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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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에 수영복 차림으로 난입한 킨제이 볼란스키의 계획은 성공적이었습니다


2일 오전 스페인 마드리드의 완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토트넘 홋스퍼와 리버풀의 2018/2019 UCL 결승전에서


가장 큰 이목을 끈 이는 수영복 차림의 한 여성이었는데


전반 18분경, 갑자기 난입해 자유롭게 경기장을 뛰어다녔죠


경기는 중단됐고 안전요원들이 이 여성을 끌고 나간 뒤에 경기가 재개됐었습니다


계획된 범죄였는데 뒤늦게 밝혀진 해당 여성의 정체는 러시아 출신 모델 볼란스키로,


 코미디언이자 유명 유투버인 비탈리 즈도르베츠키의 여자친구이기도 했죠 


그녀는 즈도르베츠키의 유튜브 사이트를 홍보하기 위해 난입을 계획했다고 밝혔습니다


볼란스키는 UEFA로부터 5천만 유로(약 668만 원), 경찰로부터 1만 유로(약 1,336만 원)의 벌금을 받았으나


볼란스키의 경기장 난입 효과는 355만 유로(약 47억 4천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죠


계획에 성공한 볼란스키는 영국 더선과 인터뷰에서 "30세가 될 때까지, 은퇴를 위해 충분한 돈을 벌 계획이었다.


결승전 난입은 내가 그것을 성취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내 프로필을 더욱 알리기 위해 더 많은 난입을 계획하고 있다"며


"반응은 믿을 수 없을 정도였다. 행복할 순 없었지만, 그것은 내 인생에 가장 큰 스릴이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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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미친 개 쓰레기 관종년


토트넘이 진 건 다 너 때문이다


네가 발가벗고 뛰어 댕기니 토트넘 선수들 좃이 썽나 경기에 집중 못하고 그대로 끝나버린거 아니냐





하지만 ..


그러나 ..


이런건 국내 도입이 시급하다 .


하루 빨리 !


국내 유튜브녀들도 자신의 채널 홍보를 위해 과감한 패션으로 경기장 난입을 시도하라 !!


이것은 첫번째 미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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